Q&A 메인 배너

      Q. 서울 서초구 우면동 동고아파트 고정금리 변동금리 갈아타기 타이밍

      고정금리 변동금리
      40대
      이**2026-01-21

      현재 서초구 우면동 동고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보험사를 통해 받은 주택담보대출이 있는데 금리는 3.46%이고 2026년 12월에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조건입니다. 현재 금리보다는 낮아서 유지하는 게 맞나 싶으면서도, 내후년에 금리가 크게 오를까 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4%대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게 맞을지, 그리고 아내의 부채가 좀 있어서 대출 한도에 영향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지역 :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물건 : 동고아파트 (동양고속) 32평

      기존대출 : 보험사 4억 2,800만 원 (3.46%, 26년 12월 변동 전환)

      소득 : 본인 4,400만 원 / 배우자 7,700만 원 (부부 합산 1억 2,100만 원)

      부채 : 배우자 타부채 1억 원 보유

      신용 : 양호

      요청금액 : 4억 2,800만 원 (대환)


      1. 현재 3.46% 금리를 쓰고 있는데, 2026년 변동 전환 리스크 때문에 지금 4%대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2. 배우자 명의로 신용대출 등 부채가 1억 원 정도 있습니다. 부부 합산 소득으로 진행 시 DSR 규제 때문에 대출이 거절될 수도 있나요?

      3. 갈아타기를 한다면 현재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고정금리 상품은 어떤 것이 있나요?

      댓글 1
      주택담보대출 프로필 이미지
      대출전문가 답변주택담보대출

      고객님 안녕하세요. 기존에 3%대 저금리 상품을 잘 이용하고 계시네요. 2026년 변동금리 전환 시점의 불확실성 때문에 '안정성'과 '비용'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금리가 시장 금리 대비 매우 훌륭한 편이라 신중한 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1. 단순히 '이자 비용'만 따지면 현재의 3.46%를 2026년 12월까지 유지하시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현재 4%대 초반으로 갈아타시면 당장 월 이자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2027년 이후 금리가 5~6% 이상 폭등할 것이라는 확신이 드시거나, 심리적 안정이 최우선이라면 장기 고정금리로의 대환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2. 고객님 부부의 합산 소득은 1억 2,100만 원으로 매우 높으신 편입니다. 배우자분의 부채 1억 원이 있더라도, 높은 소득 덕분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40% 한도 내에서 요청하신 4억 2,800만 원 승인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현재 시점에서는 5년 동안 금리가 고정되는 '5년 주기형' 상품이 4%대 초반으로 가장 경쟁력이 있습니다. 보험사보다는 시중은행의 특판 상품을 우선적으로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현재 금리를 유지하는 것과 갈아타는 것의 총비용 차이를 정확히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뱅크몰에서 구체적인 비교 견적을 받아보세요.


      이전 질문 보기

      목록 보기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