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메인 배너

      1주택자 당일처분 조건, 계약 전 대출 가능금액 확인(카드사용 추정소득으로)한 상담 후기

      아파트담보대출
      30대
      정**2026-01-28
      #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아파트 매매를 앞두고 가장 걱정됐던 건
제가 무직 상태라는 점이었습니다.


      정식계약은 2월 초 예정이었고 계약 전에 대출이 실제로 가능한지부터 확인하지 않으면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느꼈습니다.


      매수 예정 아파트는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59.94㎡, 세대수도 많은 단지였습니다. 매매가는 5억 4천만 원, 대출은 3억 6,500만 원 정도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잔금은 3월 말~4월 초로 예정돼 있었습니다.


      제 명의로 진행해야 했지만 무직이었고 소득 증빙은 신용카드 사용액(연 2,500만 원 이상) 외에는 없었습니다. 다만 배우자는 연 2,400만~2,500만 원 수준의 소득이 있었고,현재 1주택자이나 당일 처분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 아내 명의의 신용카드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추정소득을 인정하고,

      👉 DSR 계산 시 원금균등 상환 방식을 적용하면
한도 확보가 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정식계약 전에 대출 가능금액을 먼저 확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안심이 됐습니다.

      막연했던 상황이 숫자로 정리되니
계약을 진행할 수 있겠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댓글 1
        주택담보대출 프로필 이미지
        대출전문가 답변주택담보대출

        안녕하세요. 상담을 도와드렸던 상담사입니다.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사례의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무직 상태의 명의자
        • 신용카드 사용액 기반 추정소득 인정
        • 1주택자 당일처분 조건(LTV 70% 적용)
        • DSR 계산 시 원금균등 상환 방식 적용
        • 정식계약 전 한도 사전확인 필수


        일반적으로 무직자는
아파트 매매대출이 어렵다고 생각하시지만, 일부 금융사는
👉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소득으로 환산해 인정합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 아내 단독 채무 기준으로 카드 사용액을 반영
        • 금융권에서 연 2,400만 원 이상 소득 인정이 가능한 구조
        • 1주택자 당일 처분 조건을 적용해 LTV를 확보


        하는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특히 DSR 계산 시
원금균등 상환 방식을 적용하면
초기 상환 부담은 커지지만
DSR 산정에는 유리하게 작용해
3억 6,500만 원 한도까지 심사 검토가 가능했습니다.

        이 구조를 충족할 수 있는 금융사로
현대해상 기준
30년 상환 / 5년 고정금리 연 5.05% 조건을 안내드렸고, 2월 정식계약 이전에 대출 가능금액을 확정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도와드렸습니다.


        아파트 매매대출은
계약 후 확인이 아니라, 계약 전 확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무직·추정소득·주택 수 조건이 얽힌 경우에는
사전 점검 여부가 결과를 완전히 바꿉니다.


        대출상담사 연결 후에도
계약·잔금까지 전 과정 관리해 드릴 예정이며,


        추가로

        • 금리 변동 시 재비교
        • 처분 일정 변경 시 구조 조정
        • 대환 가능성 점검


        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이전 후기 보기

        목록 보기

        BEST 후기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