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전세대출 후기 외국인 배우자 미입국 상황 해결 사례
전세 계약을 준비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정책자금 전세대출이 진행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1월에 가계약을 마쳤고 전자계약으로 진행했지만 국제결혼 상태에서 외국인 배우자가 아직 국내에 입국하지 않은 상황이라 국토부 조회 단계에서 막히게 됐습니다.
전세 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전용면적 58.01㎡, 세대수도 많은 대단지였습니다.
보증금은 2억 5천만 원, 이 중 2억 원 전세대출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잔금일은 2026년 3월 초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저는 직장인으로 연 소득이 약 4,800만 원 기존 부채도 없고 신용점수도 900점대라 소득이나 신용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배우자가 외국인이고 아직 국내 입국 사실이 없다는 점이 변수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정책자금이 안 되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받았고 대신 출입국 사실증명 등으로 국내 미입국을 입증할 경우 일반 금융권 전세대출은 검토가 가능하다는 대안을 알게 됐습니다.
막막했던 상황이었는데 “안 된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준 상담이어서 마음이 많이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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