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주차 전자계약 적용 참고금리는 변동형 연 4.60~5.25%,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은 연 5.29~5.81%입니다.
10월 12일 확인한 은행 10곳의 금리·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합니다. 표시금리와 매매자금 전자계약 금리를 나눠, 내 조건에서 적용되는 숫자를 확인하세요.
고정·변동 금리 선택과 중도상환 조건을 함께 살펴보세요. 각 범위는 서로 다른 상품을 묶은 것으로,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최저금리는 아닙니다.
1. 변동형과 고정기간 상품을 나눠 비교하세요
표시금리 기준으로 변동형은 연 4.80~5.25%,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은 연 5.49~6.01%입니다. 전자계약 적용금리는 매매자금에만 해당하며, 각 상품의 부수거래 조건을 모두 충족했을 때의 참고값입니다.
급여이체·카드 사용 등 실제 우대조건과 담보·소득 심사에 따라 적용금리가 달라집니다. 전자계약을 쓰지 않는 매매나 대환·생활자금은 전자계약 열의 숫자를 그대로 적용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 은행 · 금리 유형 | 연 금리 |
|---|---|
| A은행 6~12개월 변동 | 표시 4.90%전자계약 4.70% |
| B은행 3~6개월 변동 | 표시 5.01%전자계약 4.81% |
| C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4.80%전자계약 4.60% |
| D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25%전자계약 5.25% |
| E은행 3개월 변동 | 표시 4.85%전자계약 4.64% |
| F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4.91%전자계약 4.71% |
| F은행 12개월 변동 | 표시 4.96%전자계약 4.76% |
| G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4.94%전자계약 4.84% |
| H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18%전자계약 4.88% |
| I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12%전자계약 4.92% |
| I은행 12개월 변동 | 표시 5.01%전자계약 4.81% |
단위: 연 %. D은행의 전자계약 열은 표시금리와 같다는 뜻입니다. 전자계약만으로 표의 금리가 확정되지는 않으며 부수거래·자금 목적 등 조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 은행 · 금리 유형 | 연 금리 |
|---|---|
| A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5.49%전자계약 5.29% |
| B은행 3년 고정 후 변동 | 표시 5.57%전자계약 5.37% |
| B은행 5년 고정 후 변동 | 표시 5.69%전자계약 5.49% |
| C은행 5년 혼합형 | 표시 5.64%전자계약 5.44% |
| E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5.91%전자계약 5.71% |
| F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5.89%전자계약 5.69% |
| G은행 5년 고정 | 표시 5.63%전자계약 5.53% |
| H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5.60%전자계약 5.30% |
| I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6.01%전자계약 5.81% |
| J은행 5년 혼합형 | 표시 5.71%전자계약 5.51% |
혼합형은 고정기간 뒤 변동형으로 전환되고, 주기형은 정해진 기간마다 금리를 다시 산정합니다. G은행의 ‘5년 고정’은 종료 후 변경 방식이 표에 없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금융사 익명 표기는 2주차와 동일하게 유지했습니다. 이번 주 비교 범위는 은행 10곳입니다. 보험사·캐피탈·저축은행·단위조합은 별도로 최신 조건을 확인해 비교하세요.
| 같은 은행 · 같은 유형 | 2주차 → 3주차 |
|---|---|
| C은행 · 5년 혼합형 | 5.59% → 5.44% 0.15%p 하락 |
| H은행 · 5년 주기형 | 5.41% → 5.30% 0.11%p 하락 |
| D은행 · 6개월 변동 | 5.25% → 5.25% 동일 |
2주차 문서와 이번 주 표의 별도 적용금리를 비교했습니다. 이번 표에서 전자계약 조건을 명확히 표시했으므로 실제 전주 대비 비교에는 우대조건·실행일도 같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상품의 변화이며 금융권 전체 추세를 뜻하지 않습니다.
2. 금리 격차가 좁아져도 고정형이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10월 들어 주요 은행의 변동형 주담대 금리가 올라 고정형과의 격차가 줄어든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10월 13일 보도된 주요 은행 금리 비교도 이런 변화를 보여줍니다. 다만 전체 은행의 공시 범위와 이 글의 조건별 금리표는 비교 대상·우대조건이 다릅니다.
한국은행은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습니다. 변동형은 약정한 변경일에 새 기준금리가 반영되므로, 오늘 금리가 낮아도 다음 변경 시점의 납부액이 같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 금리 유형 | 변경 구조 |
|---|---|
| 변동형 | 3·6·12개월 등 약정한 주기마다 변경 |
| 혼합형 | 처음 3·5년 등 고정 이후 변동 주기로 변경 |
| 주기형 | 5년 등 정해진 주기마다 금리 재산정 |
처음 고정되는 기간과 전체 대출기간은 다릅니다. ‘5년 고정’이라는 설명만으로 만기까지 같은 금리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판단할 것은 앞으로 유지할 기간 동안의 금리 위험과 상환 부담입니다. 일정한 납부액이 중요하면 고정기간의 장점을 보고, 조기 상환·대환 계획이 있으면 그 시점의 수수료까지 함께 비교하세요. 향후 금리 상승·하락을 확정해서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3. 금리 차이와 중도상환 조건은 실제 금액으로 계산하세요
A은행 변동형의 표시금리 4.90%와 전자계약 적용금리 4.70%의 차이는 0.20%p입니다. 같은 원금 3억 원을 1년 유지한다면 단순 이자 차이는 60만 원, 월평균 5만 원입니다.
단위: 연간 이자. 공통 축 0~1,600만 원. 원금 3억 원과 금리가 1년간 유지된다는 계산용 가정입니다. 원금 분할상환·금리 변경·수수료는 제외했습니다. 실제 월 원리금 납부액이나 확정 절감액이 아닙니다. 3억 원 × 0.002 = 연 60만 원.
| 은행 | 수수료율 · 면제 범위 |
|---|---|
| A은행 | 0.61% · 면제 없음 |
| B은행 | 1.00% · 매년 10% |
| C은행 | 0.66% · 면제 없음 |
| D은행 | 0.40% · 매년 10% |
| E은행 | 0.61% · 매년 10% |
| F은행 | 변동 0.55% / 주기 0.75% 매년 10% |
| G은행 | 0.93% · 매년 10% |
| H은행 | 0.60% · 매년 10% |
| I은행 | 0.95% · 매년 10% |
| J은행 | 0.65% · 면제 없음 |
단위: %. ‘면제 없음’은 조기 상환수수료의 별도 면제 표시가 없다는 뜻입니다. ‘매년 10%’의 기준 원금·적용 기간·상환일과 잔여기간 계산식은 약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표의 ‘상동’은 같은 은행 앞 행의 면제 조건을 이어받았습니다.
5,000만 원을 조기 상환할 때 수수료율 0.61%, 약정상 기간 반영 비율 50%, 면제 적용 없음이라면 수수료는 15만 2,500원입니다. 수수료율만 곱한 금액과 실제 청구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F은행은 표에 최대 3억 원이 표시돼 있고, E·F·H·I·J은행에는 방공제 표시가 있습니다. 방공제는 소액임차보증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담보 한도에서 차감하는 것이므로, 필요한 대출액이 가능한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I은행에는 11월까지 중단 표시가 있어 실행 가능일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전자계약이면 모두 0.20%p 낮아지나요?
아닙니다. 이번 표에서는 할인 차이가 0~0.30%p로 서로 다릅니다. 대환·생활자금에는 해당 열의 매매자금 전자계약 금리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으며, 이용 상품의 할인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Q2. 지난주와 금리가 같으면 비교할 필요가 없나요?
금리가 같아도 우대조건 유지 비용, 필요한 한도와 실행 일정, 조기 상환수수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대출금액·보유 기간으로 월 납부액과 총비용을 비교하세요.
Q3. 금리표에 있으면 바로 접수할 수 있나요?
금리 안내와 실제 접수 가능 여부는 다릅니다. 중단 표시가 있거나 실행 월·담보 유형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잔금일과 주택 정보를 알려 진행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정리
이번 주 참고금리는 변동형 연 4.60~5.25%,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은 연 5.29~5.81%입니다.
매매자금 전자계약·부수거래 조건 등을 충족할 때의 참고 범위입니다. 뱅크몰에서 내 조건에 적용되는 금리와 한도, 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비교해보세요.
출처: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공시 안내 · 한국일보: 고정·변동 금리 격차와 대환 판단(2026.10.13) · 뱅크몰: 10월 2주차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