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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곧 세입자 만기인데, 집 안 팔리면 전세퇴거대출 받아야 하나요?

      전세퇴거자금대출2026-04-29

      매도를 계획하고 있지만 거래가 잘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 대출을 받아서 보증금을 반환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됩니다.
      매도될 때까지 세입자와 계약서를 다시 쓰는 게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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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퇴거자금대출 담당궁금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드립니다

      선택지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① 전세퇴거자금대출로 보증금 반환 또는

      ② 세입자와 재계약(연장) 협의입니다.


      잔금 일정, 금리 부담, 매도 가능성에 따라 전략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반드시 이해해야 할 구조

      전세 만기가 되면 집주인은 보증금을 반환해야 합니다. 집이 안 팔렸다면 결국 아래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 대출 받아서 반환
      • 세입자와 재계약
      • 집을 급하게 낮춰서 매도


      선택지 1: 전세퇴거자금대출

      언제 사용하는 방법인가

      • 세입자가 나가야 하는 상황
      •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
      • 매도 시점이 불확실한 경우


      장점

      • 시간 확보 가능 (급하게 집 안 팔아도 됨)
      • 가격을 지키면서 매도 가능


      단점

      • 이자 부담 발생
      •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영향
        → “소득 대비 갚아야 할 대출이 많아지는 구조”


      선택지 2: 세입자와 재계약 (가장 현실적인 방법)

      가능한 방식

      • 계약 연장 (1~2년)
      • 단기 연장 (3~6개월)
      • 보증금 일부 조정


      장점

      • 대출 없이 해결 가능
      • 금리 부담 없음


      단점

      • 세입자 협조 필요
      • 매도 일정 지연 가능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선택

      • 1순위: 세입자와 단기 연장 협의
      • 2순위: 부족 시 전세퇴거대출 준비


      → 실제로는 “재계약 + 대출 준비 병행”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계약서 다시 쓰는 게 맞을까?

      추천 방식

      • 단기 연장 계약 (특약 포함)
      • 매도 시 협조 조건 명시


      예시 특약
      → “매도 시 일정 기간 내 퇴거 협조한다”
      → “중도 해지 시 위약금 조건 명시”


      판단 기준 (이게 가장 중요)

      대출이 맞는 경우

      • 세입자가 반드시 나가야 하는 상황
      • 매도 시점이 불확실
      • 자금 여유 없음


      재계약이 맞는 경우

      • 세입자가 계속 거주 가능
      • 매도 가능성이 있는 상황
      • 금리 부담을 피하고 싶은 경우


      가장 많이 하는 실수

      • 아무 준비 없이 만기 맞는 것
      • 급하게 고금리 대출로 해결
      • 세입자와 협의 시도조차 안 하는 것


      현실적인 최적 전략

      • 세입자와 먼저 협의 시도
      • 동시에 전세퇴거대출 사전 승인 받아두기
      • 상황에 따라 최종 선택


      한 줄 정리

      집이 안 팔리면 전세퇴거대출도 방법이지만, 먼저 세입자와 단기 연장 협의를 시도하고 대출은 대비용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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