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Q&A 메인 배너

      Q. 마통 금리 5% vs 담보대출 4.6%, 마통부터 갚는 게 맞나요?

      주택담보대출2026-04-29

      담보대출 금리보다 마통 금리가 더 높은 상황입니다.
      대출 실행 후 전세금을 돌려받으면 마통부터 갚는 게 나을지,
      아니면 담보대출 원금을 줄이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댓글 1
      궁금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드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주택담보대출 담당궁금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드립니다

      원칙적으로는 금리가 더 높은 마이너스통장(마통)부터 상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단순 금리 비교뿐 아니라 DSR, 한도 회복, 향후 대출 계획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추가 대출 계획이 있다면 ‘전략적으로’ 순서를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본 원칙: 금리 높은 대출부터 상환

      • 마통 5% > 담보대출 4.6%
      • 이자 비용 절감 관점 → 마통 먼저 상환


      단순 계산 기준에서는 마통 상환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하지만 실제 판단은 이것까지 봐야 합니다


      1. DSR 영향

      • 마통은 DSR에 크게 반영됨 (한도 기준 반영)
      • 상환 시 → 대출 가능 한도 회복


      2. 대출 구조

      • 마통 → 한도형 (재사용 가능)
      • 담보대출 → 원금 줄이면 다시 쓰기 어려움


      3. 유동성(현금 확보)

      • 마통은 비상자금 역할
      • 전액 상환 시 유동성 감소


      상환 전략 비교

      전략

      장점

      단점

      마통 먼저 상환

      이자 절감, DSR 개선

      유동성 감소

      담보대출 상환

      장기 이자 절감

      단기 효과 낮음, DSR 개선 제한


      마통 먼저 갚는 게 특히 유리한 경우

      • 추가 대출 계획이 있는 경우
      • DSR 한도에 근접한 경우
      • 마통 사용 금액이 큰 경우


      담보대출 먼저 줄이는 게 나을 수도 있는 경우

      • 장기 보유 계획 (이자 총액 절감 목적)
      • 마통을 계속 사용할 계획인 경우
      • 유동성 확보가 더 중요한 경우


      실무적으로 많이 쓰는 전략

      1. 마통 일부 상환

      • 전액 상환 대신 일부만 줄이기
      • DSR 개선 + 유동성 유지


      2. 마통 → 담보대출 전환

      • 고금리 → 저금리 구조 변경
      • 장기 이자 절감


      3. 단계적 상환

      • 마통 먼저 정리 → 이후 담보대출 상환


      중요 체크포인트

      • 마통 실제 사용 금액 vs 한도
      • 추가 대출 계획 여부
      • 유동성 필요 수준
      • 총 이자 비용


      주의사항

      • 마통은 한도 전체가 DSR에 반영될 수 있음
      • 전액 상환 후 재사용 가능 여부 확인 필요
      • 중도상환수수료 여부 체크 (담보대출)


      한 줄 정리

      금리 기준으로는 마통부터 상환하는 것이 맞지만, DSR과 유동성까지 고려해 일부 상환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이전 질문 보기

      목록 보기

      자주 묻는 질문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