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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2금융권 고금리대출 전환해야
2018-06-18 1143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이용자의 상환부담을 완화하는 `더나은 보금자리론`을 출시했다.

더나은 보금자리론은 제2금융권(보험업권, 농·수협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의 변동금리(5년미만 고정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주택금융공사의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대출로 전환하는 상품이다. 우선은 5천억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제2금융권 주담대 이용자를 위한 안심전환대출 상품으로 금리 상승기에 이자 부담을 축소해 가계에 위험요인을 줄이고자 나온 상품이다. 이 상품은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기존 보금자리론보다 10%포인트 완화(LTV 80%, DTI 70%)하고 채무자의 월 상환액 증가부담을 고려해 만기일시상환 비율을 50%까지 확대했다. 취약계층 대상자나 전자약정 등을 이용하면 금리 우대도 받을 수 있다.

제2금융권에서 주택 구입, 보전, 상환용도로 취급된 주택담보대출 중 작년 12월 31일 이전에 실행된 부분에 대해 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탈 수 있다. 기존 대출의 LTV는 100% 이하여야 한다. 금리 변동주기가 5년 미만인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황 대출만 대상이다. 

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이자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갈아타기에는 중도상환수수료 등 각종 제반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충분히 고려해서 갈아타기를 진행해야 한다. 

6월 보금자리론 금리 0.1%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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