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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주택담보대출 2개월 만에 5%대 재돌파!
2018-05-08 1093




금융권에 따르면 한 시중은행의 혼합형 주택담보대출의 최고금리(5년간 고정금리, 이후 변동금리)가 5.01%를 기록했다. 

주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의 최고금리가 5%를 넘은 것은 지난 3월 16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전주와 비교하면 0.04%p,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3주 만에 0.15%p가 올랐다.

다른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도 5%에 바짝 다가섰다.  8일 기준 나머지 주요은행들의 금리 상단은 4.72~4.90% 수준, 이들 은행의 경우 최근 몇 달째 가산금리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심지어는 인하하기도 했지만, 시장금리의 빠른 상승세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치솟는 양상이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내 금리도 인상하면서 주담대 금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 3월 기준금리를 0.25%p 상승했고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꾸준히 올랐다. 이는 미국 국채금리에 연동된 국내 채권시장의 금리상승으로 나타난 것이라 풀이된다.


주택담보대출 가이드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 AAA등급 5년물 금리는 지난달 12일 2.590%에서 이달 4일 2.767%로 뛰었으며, 지난 2월 22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금융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금리가 지금 추세대로 오르면 나머지 시중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도 조만간 5%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Q&A] 보금자리론 어떻게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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